매도 주문 전 확인할 7가지, 주문 유형과 가격제한폭 점검 방법
매도는 가격을 고르는 일보다 주문 방식과 규칙을 먼저 아는 일이 중요해요. 2026년 10월 21일 기준 한국거래소 안내에서 정규장은 09:00부터 15:30까지이고 가격제한폭은 기준가격 대비 상하 30%예요. 코스피 주식을 팔 때는 증권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를 합쳐 0.20%가 붙어요. 주문 유형, 가격제한폭, 결제 일정까지 팔기 전에 확인할 내용을 순서대로 담았어요. 자료 출처 한국거래소, 국가법령정보센터(2026년 10월 21일 기준, 직접 제작) 매도 주문은 증권사를 거쳐 거래소에서 체결돼요 주식을 팔 때 주문은 내가 계좌를 연 증권회사를 통해 제출해요. 한국거래소 안내에 따르면 거래소 회원인 증권회사가 위탁받은 주문을 거래소에 제출하면, 거래소가 업무규정에 따라 체결해요. 체결 뒤에는 매매체결일부터 기산하여 3일째 되는 날(T+2) 회원이 정한 시간까지 매수대금 또는 매도증권을 납부해야 해요. 매도 대금을 언제 출금할 수 있는지는 증권사 앱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매매거래일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고 관공서 공휴일, 노동절, 토요일, 12월 31일등에는 매매거래와 결제를 하지 않아요. 아래 화면의 시간표를 보면 정규장은 09:00부터 15:30까지, 호가접수는 08:30부터 15:30까지예요. 사진 출처 한국거래소 법규서비스 공식 페이지(10월 21일 캡처) 정규장 밖에도 장개시전 시간외 종가(08:30~08:40), 장종료후 시간외 종가(15:40~16:00), 애프터마켓(16:00~20:00) 같은 시간대가 있어요. 시간외 시장은 증권사 앱이 해당 시간대를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주문 유형에 따라 체결 결과가 달라져요 가장 기본은 지정가주문이에요. 종목, 수량, 가격을 직접 정하는 방식이에요. 매도 주문이라면 지정한 가격이나 그보다 높은 가격일 때 체결이 가능해요. 시장가주문은 가격을 지정하지 않고 즉시 거래하려는 주문이라 일반적으로 지정가주문보다 먼저 체결되지만 체결 가격은 주문 시점의 호가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주문 유형 한국거래소 안내 요약...